MSLU, 한국어문화센터 개소식 개최

19 апреля 2018

모스크바국립외국어대학교(MSLU)는4월 17일 한국어문화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모스크바국립외국어대학교와주러시아대한민국대사관 간 파트너관계의 틀 내에서 대학을 기반으로 효과적인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드디어 센터 개소라는결실을 보게 되었다. 이날 우윤근 주러시아 대한민국 대사와 이리나 크라예바 모스크바국립외국어대학교 총장은 개소식에 참석하여 축사하였다. 우윤근 주러 대사와 크라예바 총장은 개소식축사를 통해러시아 내 한국 언어와 문화 연구에 있어서 새로운 센터의 중요성을 재차 확인했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할기회의 장이 마련되어언어전공자 학생들이 이론 지식을 강화하고 체계화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목적을 위해 한국어문화센터에는 필요한 모든 방법론 및 교수론 자료가 갖춰져 있다. 또한, 문성기 한국국제교류재단 모스크바사무소장과 파벨레샤코프 러시아 외무부 제1아시아국 참사관도개소식에참석했다.

언어문화연구센터는 외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문화와 역사와 언어 특징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MSLU의 열세 번째 전문 플랫폼이되었다.

개소식기념행사는 강당에서 계속 진행되었다. 우윤근 주러 대사가"정치란 무엇인가? 한국의 발전과 정책"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사물놀이 "아라사"팀의 기억에 남을만한 사물놀이 공연을 마지막으로 개소식행사는 막을 내렸다. 사물놀이는 한국 민속음악 장르 중 하나로 네 가지 민속타악기 놀이(연주)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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